국내 최초로 서울 신현중학교에 설치된 '스트레스 프리 존'을 운영한 결과, 실제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<br /><br />서울시는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디자인을 적용한 '스트레스 프리 존'을 이용한 전후로 학생들의 뇌파를 검사한 결과, '항스트레스 지수'가 좌뇌는 평균 33.7%, 우뇌는 24%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서울시는 스트레스 완화 디자인의 효과가 확인된 만큼, 앞으로 '청소년 쉼 디자인'으로 발전시켜 일선 학교에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또 지하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서도 '스트레스 프리' 시범 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이용자 행태 분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71129135555208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