캘리포니아, 버클리 — 연구원들이 햇빛을 이용하여, 이산화탄소를 에탄올로 바꾸는 방법을 알아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대기 중에는 이산화탄소가 많아도 너무 많아서 탈인데요, 캘리포니아에서 검은 마술과 같은 기술이 공기 중 남아도는 이산화탄소를 말끔히 바꾸어줄지도 모르겠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, 캘리포니아의 버클리 랩의 과학자들은 햇빛을 이용하여 이산화탄소를 에탄올로 바꾸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러한 과정은 인공적 광합성이라고 알려져있는데요, <br /> <br />광합성이 진행되는 동안, 식물은 햇빛을 이용해 영양분과 산소를 만들어냅니다. <br /> <br />적은 양의 태양에너지가 구리-은 나노코랄 음극에서 에탄올을 생성합니다. <br /> <br />연구원들은 이러한 과정에 대략 2.5볼트가 들며, 이산화탄소를 에탄올로 바꾸는데 드는건 절반이라고 전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