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, 버팔로 — 여러분의 심장박동이 새 패스워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. <br /> <br />항상 패스워드를 까먹으신다구요? 음 그렇다면, 과학자들이 여기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하나 들고 나왔습니다. 본인의 심장을 활용하는 것이죠! <br /> <br />버팔로 대학의 연구원들은 심장을 스캔하여 휴대폰 락을 풀거나, 컴퓨터에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생체도구를 개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시스템은 저준위 도플러 레이더를 이용하여 심장의 모양과 사이즈를 확인합니다. <br /> <br />이 시스템은 8초동안 심장박동과 모양을 기록한 뒤, 해당하는 사람의 존재를 계속 모니터링합니다. <br /> <br />이 심장 스캐너는 계속해서 최대 98피트, 약 30미터의 거리까지 개개인을 계속해서 모니터링 합니다. <br /> <br />연구원들은 이 레이더 시스템이 아주 적은 양의 전력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위험요소는 없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. <br /> <br />이는 수동적 비접촉식 장치라서, 사람들은 인증받는데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됩니다. 이들은 단지 회사나 휴대폰 회사에 생체 심장 데이터를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. 네 그렇습니다, 현실입니다, 여러분. 연구원들이 홈런을 하나 친거 같네요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