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후 일본 홋카이도에서 한국에서 온 관광객 34명을 태운 대형 관광버스가 도로를 벗어나 갓길로 전복해 운전사를 포함 35명이 다쳤다고 NHK가 전했습니다.<br /><br />보도를 보면 이날 오후 4시 40분쯤 홋카이도 가미후라노초에서 대형 관광버스가 전복돼 승객 전원과 운전사가 다쳤습니다.<br /><br />NHK는 승객은 구급차 5대로 나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가운데 몇 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모두 의식이 있는 상태라고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교도통신은 버스에는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외국인 관광객을 중심으로 35명이 탑승했으며 복수의 부상자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현장 도로는 편도 1차선의 직선 도로로, 당시 노면에는 눈이 쌓여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7121723195451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