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당국이 한국행 단체 관광에 제동을 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현지 여행 업계 관계자들은 관광 담당 부처인 국가여유국이 지난달 말 베이징과 산둥성에 한해 한국행 단체관광을 허용했으나, 최근 일부 중소형 여행사의 단체 비자 신청을 거부했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하이타오 여행사는 지난 22일 출발하는 한국행 단체 비자 신청을 거부당했으며, 연말까지 한국 단체 여행과 한국 상품 판매를 금지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하지만 중소형 여행사와 달리 대형 여행사 관계자들은 계획대로 내년 1월부터 한국 여행 상품 출시에 들어가며 현재 판매에 지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7122022340130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