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정부 첫 특별사면을 통해 피선거권이 회복된 정봉주 전 의원은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대해 과도한 해석이라며 부인했습니다.<br /><br />정 전 의원은 오늘 YTN 뉴스 큐 프로그램에 출연해 복권 발표 이후 지방선거 출마 의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정치인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더니 그렇게 보도됐다고 해명했습니다.<br /><br />또 박원순 시장이 현재 잘하고 있고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하는 다른 분들도 많다며, 앞으로 시간을 두고 어떤 길로 정치에 복귀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정 전 의원은 그렇지만 송파나 노원의 재보궐 선거에는 현재 준비 중인 분들도 많고, 현역 정치인 때도 중앙 정치인이 낙하산처럼 내려오는 행태를 비판해왔다며, 자신이 직접 출마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010218435745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