싸늘해진 출산한 아기 4명을 바구니에 넣어 콘크리트를 채워넣은 여성이 유기용의로 체포당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11월 20일 오전, 일본, 오사카부, 네야가와 시 파출소에 방문한 53세 여성이 ‘4명을 낳아 이러한 일을 저질렀다.’라고 이야기해, 경찰측은 여성의 자택을 조사해봤더니, 벽장에서 골판지 상자를 발견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여성의 이야기에 따르면, 대충 거의 20년 전에 일어난 일로, '금전적인 여유가 없어, 키울 수 없다고 생각했다.’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고 하는데요, 현재 경찰측은 조사본부를 세워, 자세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