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로의 조명을 끄고 켜는 제어 장치인 '가로등 분전함'에 주변 길을 안내하는 기능이 더해집니다.<br /><br />서울시는 내부는 가로등 분전함이지만 외관은 보행 안내 표지판인 '보행 안내 사인 분전함'을 개발해 기존 가로등 분전함을 대체한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서울 시내 가로등 분전함 7천2백여 개 가운데 시설 노후 등의 이유로 정비나 교체가 필요한 150개를 올해 우선 교체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8011615092569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