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을 둔기로 때린 혐의로 붙잡힌 40대 남성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<br /><br />인천 부평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로 47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김 씨는 지난 14일 인천 부평역 인근 건물 1층 여자화장실에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20살 박 모 씨를 둔기로 마구 때리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<br /><br />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자신이 담배를 사기 위해 편의점 앞에 서 있을 때 피해자가 자신을 째려보고 무시하는 것 같아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.<br /><br />경찰 확인 결과 김 씨는 수차례에 걸쳐 강도 등의 혐의로 처벌받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<br /><br />김영수 [yskim24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11920494191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