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할머니, 집에서 고양이들과 섞여 쉬고 있던 주머니쥐 고양이인 줄 착각해

2018-01-22 5 Dailymotion

캔자스 — 미국, 캔자스 출신의 동물을 좋아하는 한 할머니가 주머니쥐 한마리가 그녀가 키우는 길고양이들과 놀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에릭 허트레인 씨의 할머니는 작은 털복숭이 친구들을 사랑합니다. 그녀는 베란다에 침대와 음식을 가져다 놓았습니다. <br /> <br />그녀의 손자인 에릭 씨가 최근 그녀의 집에 들렀는데요, 고양이들이 잘있나 보러갔다, 당황했습니다. <br /> <br />바로 그곳 고양이들 사이에서 고양이 침대를 자기 안방처럼 차지하고 있는 주머니쥐가 발견되었죠. <br /> <br />허트레인 씨는 할머니에게 그 작은 친구가 누구인지에 대해 물어보았는데요, 그녀는 그 주머니쥐의 이름을 테트라고 지었고, 주머니쥐가 어미를 잃고 혼자서 음식을 찾으러 돌아다니다 자신의 집에 다다르게 된 것이 첫 만남이었다고 했습니다. <br /> <br />당연히 그녀는 이 주머니쥐를 허락했죠. 이후, 이 주머니쥐는 먹이를 먹으러 돌아오곤 했습니다. <br /> <br />에릭의 할머니는 정말이지 처음에는 고양이인 줄 알았지만, 주머니 쥐인 걸 나중에 알아차렸다고 합니다. 그녀는 “여태까지 쥐가 나를 귀찮게 한 적이 없어요, 여기서 지내도 괜찮아요.”라는 말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할머니, 정말 시원시원하시네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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