러시아 고위 인사가 북한이 평창올림픽 이후에 핵과 미사일 시험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습니다.<br /><br />일본 도쿄를 방문 중인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상원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현지에서 평창올림픽 이후 북한의 행보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.<br /><br />코사체프 위원장은 지난해 북한이 이전 10년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핵·미사일 실험을 했다며, 이러한 추세는 북한 내정에 간섭하려거나 북한 정권을 전복하려는 외부의 시도가 있는 한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.<br /><br />그러면서, 한쪽은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다른 한쪽은 내정 간섭을 중단해 그 나라의 주권을 존중할 때 악순환이 중단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0127221629223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