밀양 참사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오늘까지 사망자 5명의 유가족이 여전히 빈소를 차리지 못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밀양시는 밀양 시내에 장례식장이 부족해 희생자 5명의 빈소가 마련되지 못했다며 내일까지 발인이 치러지면 부족한 빈소 문제가 해소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밀양시는 고향이나 마을회관을 임시 빈소로 제공하려 했으나 유가족들이 병원이나 장례식장에 빈소를 차리기를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8012818042356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