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대미특사단 모레 방미…美에 전할 北의 응답은?

2018-03-06 2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지금 문재인 대통령에게 방북 결과를 보고하고 있는 대북 특사단은, 당분간 특사로서의 역할을 계속 합니다. <br> <br>청와대를 다시 연결해 자세한 소식, 알아보겠습니다. <br> <br>안건우 기자, <br> <br>대북 특사단이 이젠 대미 특사로 활동을 한다면서요?<br><br>[리포트]<br>네 대북특사단은 현재 방북 결과 브리핑을 준비하고 있는데요. <br> <br>대북특사단은 활동 내용에 대한 정리와 분석을 마치면 대미특사로 이름을 바꿔 이번주 중 미국으로 떠날 예정입니다. <br> <br>청와대 설명 잠시 들어보겠습니다. <br> <br>[윤영찬 / 국민소통수석 (그제)] <br>"미국을 방문해 미 측에 방북 결과를 설명할 예정이며, 중국·일본과도 긴밀히 협의를 이어나갈 예정입니다." <br> <br>특사단은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김정은의 제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. <br> <br>김정은이 대북특사단에게 밝힌 비핵화에 대한 의지 표현을 트럼프 대통령이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입니다. <br><br>청와대 관계자는 "김정은 제안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답을 갖고 특사단이 다시 북한을 방문할 수 있다"고 설명했습니다. <br> <br>특사단이 이처럼 속도를 내는 건 3월말까지 승부수를 띄워야 하기 때문입니다. <br> <br>북한이 한미연합군사훈련에 민감한 만큼 훈련이 재개되는 4월초 이전에는 북미 간 대화의 물꼬를 터야한다는 얘깁니다. <br> <br>지금까지 청와대에서 전해드렸습니다. <br> <br>srv1954@donga.com <br>영상취재 : 김준구 한효준 박찬기 <br>영상편집 : 박형기 <br>그래픽 : 전유근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