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서울 "페트병도 수거 안해" 재활용 쓰레기 대란<br><br>경향 "플라스틱도 수거 안 한다" 통보에 혼란 확산<br><br>조선 페트병까지 거부…중국발 '재활용 쓰레기 대란'<br><br>동아 "비닐-스티로폼 수거비용이 매매가보다 더 커"<br><br>조선 중국이 쓰레기통 닫자…집집마다 "우린 어쩌란 거냐"<br><br>서울 중 폐기물 수입금지 '불똥'…수도권 주민들 "어쩌라는 거냐" 분통<br><br>한국 "비닐 수거 안돼요" 경비원 vs 주민 곳곳 실랑이<br><br>조선 환경부 "비닐·페트병, 평소처럼 분리해서 버리세요"<br><br>동아 종량제봉투에 비닐-스티로폼 버리면 불법…과태료 대상<br><br>한겨레 비닐 이어 플라스틱까지…분리수거 중단에 환경부 "위법"<br><br>중앙 오늘부터 비닐 분리수거 중단 정부 반년 넘게 손놓고 있었다<br><br>중앙 업체선 비닐수거 거부…쓰레기봉투 넣으면 과태료 낼 수도<br><br>동아사설 재활용쓰레기 대란, 정부-지자체 환경재앙 부를 건가<br><br><br>[2018.4.2 방송] 신문이야기 돌직구쇼+ 1260회<br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