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측 예술단과 태권도시범단이 평양에서 공연을 가졌다.<br /><br />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'봄이 온다' 팀이 1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동평양대극장에서 단독 공연을 가졌다. 남측 예술단에는 음악감독을 맡은 가수 겸 작곡가 윤상을 비롯해 조용필, 이선희, 최진희, 강산에, 김광민, 윤도현, 백지영, 정인, 서현, 알리, 레드벨벳 등이 무대에 올랐다.<br /><br />이날 태권도시범단 22명 또한 평양 태권도 전당에서 공연을 가졌다. 시범단은 다양한 태권무 동작과 화려한 격파 시범을 선보였다.<br /><br />영상=평양공연공동취재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