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아마존이 제2의 본사 건물을 지을 후보 도시에 대해 실사를 시작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5만 명의 일자리와 50억 달러의 직접 투자가 예상되는 아마존 제2 본사 후보지 공모에는 북미 300여 개 도시가 신청해, 지난 연말 20개로 대상지가 압축된 상태입니다.<br /><br />월스트리트저널은 아마존이 최근 시카고와 댈러스, 인디애나폴리스와 워싱턴 D.C. 등 10여 개 도시에 은밀히 실사단을 파견했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신문은 "후보 도시 관리들은 검소한 아마존의 정신에 맞춰 성대한 대접을 피하고, 48시간 미만의 시간 동안 자신들의 장점을 최대한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"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040308162572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