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오늘(26일) 하루 별다른 외부 일정 없이 정상회담 준비에 주력했습니다.<br /><br />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경기도 고양시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최종 리허설에도 불참한 채 자료를 읽으며 내일 회담 준비에 집중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어 문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을 앞두고 상당한 중압감이 있었지만, 막상 내일 회담을 앞두고는 상당히 홀가분해 하는 분위기라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내일 정상회담 참석자와 관련해서는 북측 공식 수행원이 9명으로 남측 7명보다 많지만, 실제 회담에 참석하는 숫자는 양측 모두 훨씬 적을 것이라며, 남북이 계속 논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전준형 [jhjeon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042618114822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