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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방탄소년단 (#BTS), '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' 해외 및 국내 스타들의 반응

2018-05-22 1 Dailymotion

[스타데일리뉴스=윤수정 기자] 방탄소년단이 '빌보드 뮤직 어워드'에서 2년 연속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.<br /><br />이에 방탄소년단의 수상에 대한 해외 및 국내 스타 반응을 살펴봤다.<br /><br />지난 21일 미국 LA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'빌보드 뮤직 어워드'에서 가수 켈리 클락슨이 그룹 방탄소년단의 신곡 '페이크러브(FAKE LOVE)' 컴백 무대를 소개했다. 켈리 클락슨은 "소개하기 전에 큰 함성에 대비해서 귀마개를 쓰겠다.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보이 밴드"라고 전했다.<br /><br />또한 미국 모델 겸 방송인 타이라 뱅크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"방탄소년단(BTS)의 여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"고 소감을 전했다. 팝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에 "BTS. So Great meeting you! You're killing it!" 적었으며, 미국 아카펠라 그룹 펜타토닉스(Pentatonix)의 멤버 스콧 호잉(Scott Hoying)은 "방탄소년단의 무대는 모든 순간이 섬세함을 지향하고 안무가 특별하다"고 칭찬했다.<br /><br />윤상은 “한국이란 설명 없이도 이미 가까운 존재라는 의미”라며 “우리가 예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신화가 이뤄지고 있다. 현실감이 없다”고 극찬했다.<br /><br />한편 그룹 방탄소년단(RM, 슈가, 진, 제이홉, 지민, 뷔, 정국)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‘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’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서 수상했다. 또한, 올해는 퍼포머 자격으로 초청돼 신곡 ‘FAKE LOVE’ 무대도 선보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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