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달 12일로 예정된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북미 양국이 회담 준비를 서두르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, 트럼프 대통령도 관련 미팅이 진행 중이라고 말해 관련 사실을 인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각 26일 백악관에서 베네수엘라에 억류됐다가 풀려난 자국 시민과 만난 자리에서, 북미정상회담 논의와 관련해 "우리가 말하고 있는 지금, 어떤 장소에서 미팅이 진행 중"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서 "미팅 장소가 어딘지는 말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이 좋아하는 장소일 것이며,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다. 많은 호의가 있다고 생각한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이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북미 간 사전 접촉을 공식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052802002442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