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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수리비 물어내"...차 빌려준 뒤 '뒤통수' 렌터카 업체 덜미 / YTN

2018-06-07 3 Dailymotion

차를 빌려준 뒤 몰래 들이받고는 되레 수리비를 요구한 렌터카 업체 사장과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달고 뒤쫓아가서는 슬쩍 들이받고 달아났는데, 다른 차량의 번호판까지 부착하는 치밀함을 보였지만 결국, 덜미를 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영상 함께 보시겠습니다. <br /> <br />검은색 승용차가 지하 주차장에 들어옵니다. <br /> <br />자리를 찾고 서서히 뒤로 후진하는가 싶더니, 옆에 있던 흰색 차량과 부딪치고는 곧바로 달아납니다. <br /> <br />렌터카 업체 사장과 직원이 손님이 빌려 간 차를 들이받고 도주하는 모습입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고객의 렌터카에 위치추적기를 달고 몰래 뒤쫓아가 일부러 훼손한 뒤, 반납하러 온 손님에게 수리비를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로 갓 운전면허를 딴 10대와 20대 초보 운전자들을 상대로 지난해 8개월부터 다섯 달 동안 2천만 원을 챙겼습니다. <br /> <br />추적을 따돌리기 위해 다른 차량의 번호판을 부착하는 치밀함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사기 혐의로 렌터카 업체 사장 41살 A 씨와 직원 19살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 <br /> <br />차정윤 [jyhca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60712150413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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