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 변화로 인해 남극 지방의 얼음 녹는 속도가 급격히 빨라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영국 일간 가디언은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실린 두 건의 보고서 내용을 인용해 최근 5년간 남극의 빙상 녹는 속도가 3배나 빨라졌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연구를 이끈 영국 리즈 대학의 앤드루 셰퍼드 교수는 기후 변화로 인해 얼음이 녹고 해수면이 올라가는 사실을 위성을 통해 확실히 추적할 수 있다고 전하면서 현재 얼음이 녹는 수준은 놀라울 정도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보고서는 44개 국제단체에서 85명의 과학자가 참여해 극지방 빙상에 대해 가장 폭넓은 분석을 한 것으로 연구진은 평가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061422393416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