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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의 시선이 다시 북미 정상에게로... / YTN

2018-06-17 6 Dailymotion

■ 김주환 / YTN 정치·안보 전문기자 <br /> <br /> <br />세계의 시선이 다시 북한과 미국 양 정상에게로 쏠리고 있습니다.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간의 전화통화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. 북한 비핵화에 진전된 청신호가 될까요? <br /> <br />김주환 YTN 정치안보 전문기자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. 안녕하세요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안녕하세요. <br />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시간으로는 내일 새벽쯤에 김정은 위원장과 전화통화를 하겠다, 이렇게 밝혔는데 실제 통화가 이뤄지면 북미 간 핫라인이 개설됐다, 이렇게 봐도 되는 걸까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. 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보면 17일 일요일날 통화를 하겠다라고 했는데 지금 워싱턴 시각으로는 새벽 5시 20분쯤 되겠죠, 일요일이니까. <br /> <br />그러니까 새벽에 통화를 할 수는 없고 그러니까 오전이나 2시 정도, 평양 시간도 감안을 해야 하니까 통화가 이뤄지겠죠. 그런데 직접 통화라는 건 사실은 언어가 다르지 않습니까? <br /> <br />국어와 영어기 때문에 이른바 통역이 필요하니까 순차적 대화 방식이 될 것 같고 어찌됐든 간에 이걸 통해서 양 정상이 통화가 이뤄진다라면 이건 북한 비핵화 협상에 굉장히 중요한 청신호다,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됐고요. <br /> <br />지난주 이미 우리나라 청와대도 이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청신호라는 표현을 사용했죠. 그래서 실제 전화가 이뤄질 가능성은 현재 높다. <br /> <br />그 관련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죠.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전화번호 받았다라고, 알려줬다라고 했는데 관련 기사가 오늘 또 나왔죠. <br /> <br />샌더슨 미 백악관하고 김여정 부부장을 양 정상회담 도중에 불러서 전화번호를 서로 알려줘라 이래서 통화가 이뤄졌을 가능성이. 그러니까 우리가 쉽게 말해서 휴대전화 가지고 통화를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. <br /> <br />왜냐하면 여러 가지 핫라인이라는 것은 안보 관련 장관들이 같이 듣고 통역도 필요하고 그러니까 유선전화 방식으로 혹은 국제전화 방식으로 이뤄져서 양 정상이 통화를 하게 될 것을 보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통화를 하게 된다면 일단 여보세요 한 다음에 그다음에 무슨 이야기를 할까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사실 지금 날씨라든가 이런 이야기를 했지만 지금 가장 관심사는 6.12 북미 정상회담이 열렸는데 그 후속회담이 안 열리고 있죠. <br /> <br />그런데 폼페이오 국무장관 같은 경우는 지난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061718200311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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