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가철을 앞두고 해외 명품 선글라스를 사기 판매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. <br /> <br />한국소비자원은 지난달 14일부터 5주 동안 해외 직구로 유명 브랜드 선글라스를 샀다가 피해를 봤다는 상담이 32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레이밴 브랜드 선글라스를 파는 한 사이트에서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며 '국제거래 소비자 포털'을 통해 사기 의심 사이트 주소를 공개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2_2018062613323287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