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5일 충남 부여에서 생선장수가 수협에서 낙찰받은 잡어에 맹독성 복어가 섞여 있는 사실을 모르고 이를 팔았다가 뒤늦게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생선장수가 구매자라고 지목한 사람을 쫓아 경찰이 충남 청양군까지 갔지만 안타깝게 아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. <br /> <br />결국, 경찰은 생선장수 기억을 더듬어 실제 구매자를 특정해냈고 CCTV와 마을 이장의 도움으로 구매자를 찾아내 무사히 복어를 회수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문석 [mslee2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8062722430995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