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도 최저임금을 논의하는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공포 시한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류장수 위원장은 어제 서울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열린 최저임금위 전원회의에서 다음 주부터 집중적으로 논의해 오는 8월 5일 최저임금 관련 심의 사항을 공포하는 일정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류 위원장은 또 한국노총이 최저임금위에 복귀하기로 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민주노총의 답은 아직 들려오고 있지 않아 아쉽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 회의에는 전체 위원 27명 가운데 공익위원 9명과 사용자위원 8명 등 모두 17명이 참석했고, 한국노총 추천 위원 5명은 내부 조율을 거쳐 다음 주쯤 복귀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62907212179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