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이제 마지막으로 ‘그곳’에서 출산을 하기만 하면 되는데...<br>예로부터 정승이 배출될 것이라고 예견된 그곳,<br>바로 김소강의 친정인 경상도 의성현 사촌마을이었다.<br>하지만 9개월 후. 만삭의 김소강은 사촌마을 인근 숲에서 출산을 하는데...<br>대체 그녀는 왜 친정에 가지 못하고 인근 숲에 숨어서 아이를 낳아야 했던 걸까?<br><br>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<br>[천일야사(史)]에서 공개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