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납치 18시간 만에 돌아온 9세 여아… 대체 무슨 일이? <br>"말 잘 들으면 집에 보내줄게"… 귀가 중인 여아 납치 <br>강제로 차 태워 납치… 움직이지 못하게 청테이프 결박 <br>저항하는 아이에 손찌검… "말 잘 들으면 보내주겠다" <br>유일한 단서 '통학버스 블랙박스'… 경찰, 여아 행적 수색<br>납치 18시간 만에 밀양 돌아온 아이… 1톤 트럭은 도주 <br>경찰 관계자 "피의자, 납치 후 현장 벗어나야겠다 생각"<br>경찰 측 "피의자 주장으로는 강원도 철원까지 갔다 와"<br><br>※자세한 내용은 뉴스 TOP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