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그러자 이에 불만을 품은 이숙번은 태종이 아직 보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<br>세자의 편에 서서 다음 정권을 준비하기 시작했다.<br>하지만 이는 역모와 다름없는 행동이었고,<br>결국 이숙번은 이 일이 발각되어 유배를 가게 된다.<br><br>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<br>[천일야사(史)]에서 공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