테네시, 클리블랜드 — 누군가의 집에 처들어가기 전에 확인 한번 해주세요! <br /> <br />테네시의 한 가족이 끔찍한 아침을 맞이했는데요, 특수기동대가 실수로 그들의 집을 급습했기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스펜서 렌크 씨는 페이스북 포스팅을 통해 그가 새벽 5시 50분에 쿵하고 큰 소리를 들었으며 누군가가 자신의 집에 쳐들어온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자신의 총을 집어들고 윗층으로 뛰어올라갔는데요, 그가 얼굴을 마주한 것은 바로 브래들리 카운티 특수기동대였다고 합니다. 이들은 총을 꺼내들고 그에게 겨누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아이 4명의 아버지인 그에게 태클을 걸었으며, 그가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20분이 지나서야 이 요원들은 이들이 집을 잘못 골랐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말없이 이 집을 떠났으며, 옆집의 진짜 살인범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렌크 씨는 요원들이 그들의 집을 파괴했다고 전했습니다. 요원들이 문을 부수었고, 천장을 날려버렸으며, 바닥과 복도를 태워버렸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또한 집 안에서 수류탄을 던졌으며, 이 중 하나는 어린 아들의 눈을 일시적으로 멀게했으며 귀가 안들리게 만들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지휘자는 이후 돌아와 혼란사태에 대해 사과를 했으나, 집에 입힌 손상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당국은 여전히 누가 일을 완전히 망쳐버린 것인지를 알아보려고 하고 있으며, 누가 이 손상에 대한 비용을 메워줄 것인지에 대해 아무말도 없습니다. <br /> <br />아이고 딱 고소각입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