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인트루이스 — 한 여성이 그녀의 인종차별적 행동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된 이후 직업 2개를 잃었습니다. <br /> <br />한 여성이 인종차별적인 욕설을 내뱉는 모습을 촬영당했다, 미공군예비군에서 쫓겨났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 6월 미주리 출신의 타비사 던칸이라는 여성은 니그로라는 단어를 이용했습니다. <br /> <br />던칸 씨는 이 영상 속에서 니그로라는 단어를 내뱉는데요, 깜둥이, 흑형 정도의 말입니다. <br /> <br />그녀는 식당종업원이자 공군예비군이기도 했는데요, 그녀가 이 깜둥이라는 말을 내뱉는 영상이 화제가 된 뒤, 이 두 직업 모두 잃었습니다. <br /> <br />던칸 씨는 데일리 뉴스 측에 그녀가 죄송하게 생각하며, 그녀에게도 흑인 가족과 친구들이 있다는 말을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녀는 자신의 모습이 녹화되고있는지 몰랐다고 설명하며, 술에 취했고 멍청한 짓을 했다라는 말을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녀의 고용주인 소셜바 앤드 그릴의 사장은 그녀가 이 씁쓸하고 거북하며 모욕적인 행위를 하고 난 이후, 즉시 해고되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Military.com에 따르면, 미공군도 또한 그를 예비군에서 쫓아내기로 했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던칸 씨는 데일리 뉴스 측에 그녀가 이 동영상 속에서 함께 있던 사람들은 그녀가 거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을 전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