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 전역 후 4년까지였던 예비군 동원 훈련 기간이 3년으로 줄고, 훈련 보상비는 9만 원 수준으로 인상됩니다. <br /> <br />국방부는 오늘(9일) 국방개혁 2.0의 하나로 예비 전력 내실화를 위한 세부 방안을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군 당국은 예비군 총 규모는 현재와 같이 275만 명으로 유지하되, 동원 훈련 기간을 1년 줄이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동원 훈련 대상 인원은 130만 명에서 95만 명으로 줄이는 대신 훈련 보상비는 2022년까지 2박 3일 기준 9만 1천 원으로 올리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새로 창설된 육군 동원전력사령부를 통해 유사시 예비 전력의 신속한 동원 체계를 구축하고, 시·군 단위로 흩어져 있는 예비군 훈련장 208곳을 2023년까지 40개 과학화 훈련장으로 통합 개선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정규 [live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0809135925339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