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p></p><br /><br />유쾌한 미식가이며 시인이였던 소동파<br>그는 시간이 날 때면 붓 대신 젓가락을 쥐며 음식을 조리하곤 했다.<br><br>매주 월요일 밤 9시 20분 <br>[천일야사(史)]에서 공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