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게임에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하는 여자 농구와 조정 대표팀이 결전지 인도네시아로 출국했습니다. <br /> <br />우리나라 선수단이 먼저 인천공항에 도착해 출국 수속을 마쳤고 북한 선수단 14명은 정보기관과 경찰의 보안 속에 출국 절차를 밟았습니다. <br /> <br />북측 코치 1명과 선수 3명이 합류한 여자 농구 단일팀은 15일 인도네시아와 첫 경기를 치르고 조정 대표팀은 3개 종목에서 남북이 함께 출전합니다. <br /> <br />여자 농구 단일팀 주장, 임영희 선수의 소감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임영희 / 여자농구 단일팀 주장 : 용어가 다르다 보니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서로 눈치 있게 잘 알아듣는 편이었고, (북측) 선수들과 스스럼없이 잘 지내고 장난도 치고 하면서 편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.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sn/0107_20180813234209289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