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70년대와 80년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일대에서 연쇄 살인과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40여 년만인 지난 4월 체포된 70대 용의자 드앤젤로의 첫 범죄 행각이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캘리포니아 주 툴레어 카운티 검찰청은 1975년 당시 경찰의 신분으로 여성을 납치하려다 여성의 아버지인 교수에게 발각되자 총으로 살해한 범인이 드앤젤로라고 확인하고 기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 72살인 드앤젤로는 1970년대와 80년대, 캘리포니아 일대에서 40여 명의 여성을 성폭행하고 12명을 살해하고도 미제로 남았던 일명 '골든 스테이트 킬러'의 실제 용의자로, DNA 감식을 통해 지난 4월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12건의 살인 혐의로 이미 기소된 상태였던 드앤젤로는 이번에 13번째 살인혐의가 적용되는데 사형이나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큽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081409152340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