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경수 경남도지사 지지자들이 최근 특검 조사 이후 벌어진 폭행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실 대응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김 지사 팬클럽인 '미소천사 김경수' 회원과 더불어 민주당원 30여 명은 오늘(14일)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찰의 경비 책임자를 문책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참석자들은 경찰이 경비 업무를 게을리해 유력 정치인이 테러당하는 환경을 만들었다며, 경비 책임자를 문책하고 김 지사를 폭행한 피의자를 구속하라고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지사는 지난 10일 새벽 5시 반쯤 두 번째 특검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다 보수단체 회원 천 모 씨에게 폭행을 당했으며, 경찰은 천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조은지 [zone4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814223533052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