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제6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'을 맞아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촛불 문화제가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정의기억재단 등 시민단체는 어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문화제를 개최했습니다. <br /> <br />참가자 천4백여 명은 피해자 할머니들의 명예회복과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요구하며 각종 문화행사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'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'은 김학순 할머니가 최초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공개 증언한 1991년 8월 14일을 기리는 날로, 올해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81500215302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