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서울=연합뉴스) 인천의 한 빌라 옥상에서 4살 아이(A 군)가 혼자 놀다가 추락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 <br /><br />경찰은 A 군이 빌라 4층의 외부 옥상에서 난간에 올라섰다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는 데요. <br /><br />사고 당시 A 군은 아버지가 출근한 상태에서 어머니도 잠시 외출해 혼자 집에 남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<br /><br />◆연합뉴스 홈페이지→ http://www.yonhapnews.co.kr/<br />◆현장영상 페이지→ http://www.yonhapnews.co.kr/video/2621010001.html?m=field&template=5570<br />◆카드뉴스 페이지 → http://www.yonhapnews.co.kr/digital/4904000001.html<br /><br /><br />◆연합뉴스 공식 SNS◆<br />◇페이스북→ https://www.facebook.com/yonhap/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