폭염으로 이글이글 끓는 도심의 열을 조금이라고 낮추기 위해 도로 물뿌리기, 인공냉각구역 설치, 그늘막 설치 등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. <br />서울시는 도심 열섬효과 완화를 위해 지난 12일 폭염특보가 발령된 이후 한낮 시간대 1천25대의 물청소 차를 동원해 도로에 5만2천469톤의 물뿌리기 작업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. <br />겨울철 제설장비인 '자동액상살포장치'를 활용한 살수작업은 서울 전역 50개소에서 원격제어방식으로 1시간마다 운영 중이다.<br />광화문광장에는 물을 안개처럼 분사해 주변온도를 낮추는 '쿨링포그'를, 서울로7017 보행 길엔 그늘막 쿨팬, 스프링클러 등이 설치돼 가동 중이다. <br />◆ 연합뉴스 홈페이지→ http://www.yna.co.kr/<br />◆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→ https://goo.gl/VQTsSZ<br />◆ 오늘의 핫뉴스 → https://goo.gl/WyGXpG<br /><br />◆ 현장영상 → https://goo.gl/5aZcx8<br />◆ 카드뉴스 →https://goo.gl/QKfDTH<br /><br /><br /><br />◆연합뉴스 공식 SNS◆<br />◇페이스북→ https://www.facebook.com/yonhap/<br /><br /><br />▣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s://goo.gl/pL7TmT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