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길 주차된 차량 6대를 공구로 긁어 훼손한 <br />외국인 근로자가 경찰에 적발됐다. <br />부산 사상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인도네시아 국적의 <br />P(30)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.<br />경찰은 현장 폐쇄회로(CC)TV를 분석해 P씨를 검거했다.<br />P씨는 지난 11일부터 24일 사이 부산 사상구의 공단 주변에 주차된 <br />차량 6대를 드라이버로 긁어 200만 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다. <br />P씨, 경찰조사에서 "안 걸릴 줄 알고 재미로 범행했다"<br />한편 인근의 한 공장 외국인 근로자인 P씨는 출근길에 <br />해당 공구를 가지고 다니며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. <br /><br />◆ 연합뉴스 홈페이지→ http://www.yna.co.kr/<br />◆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→ https://goo.gl/VQTsSZ<br />◆ 오늘의 핫뉴스 → https://goo.gl/WyGXpG<br /><br />◆ 현장영상 → https://goo.gl/5aZcx8<br />◆ 카드뉴스 →https://goo.gl/QKfDTH<br /><br /><br /><br />◆연합뉴스 공식 SNS◆<br />◇페이스북→ https://www.facebook.com/yonhap/<br /><br /><br />▣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s://goo.gl/pL7TmT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