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주군 CCTV관제센터, 치매 노인·차량털이범 신고<br /><br />(울산=연합뉴스) 서진발 기자 = 울산시 울주군은 폐쇄회로(CC)TV 통합관제센터가 범죄와 사고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.<br /><br />울주군은 CCTV 통합관제센터 근무자가 최근 치매 노인과 차량털이범을 잇따라 발견해 신고했다고 24일 밝혔다.<br /><br /> <br />군에 따르면 24시간 모니터링 하던 근무자가 지난 22일 길을 잃은 치매 노인을 발견하고 지역 주민센터와 경찰에 연락해 가족에 인계했다.<br /><br />또 24일 오전에는 온산읍 도로에서 승용차를 노린 털이범을 발견하고 경찰 상황실에 신고, 경찰이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하도록 했다.<br /><br />군은 이에 따라 오는 9월 CCTV 60여 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<br /><br />군 관계자는 "CCTV 관제센터가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"며 "CCTV를 계속 확대해 안전한 사회 기반을 마련하겠다"고 말했다.<br /><br />sjb@yna.co.kr<br /><br />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 금지2018/07/24 16:34 송고<br /><br />◆ 연합뉴스 홈페이지→ http://www.yna.co.kr/<br />◆ 이 시각 많이 본 기사 → https://goo.gl/VQTsSZ<br />◆ 오늘의 핫뉴스 → https://goo.gl/WyGXpG<br /><br />◆ 현장영상 → https://goo.gl/5aZcx8<br />◆ 카드뉴스 →https://goo.gl/QKfDTH<br /><br /><br /><br />◆연합뉴스 공식 SNS◆<br />◇페이스북→ https://www.facebook.com/yonhap/<br /><br /><br />▣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s://goo.gl/pL7TmT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