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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협력업체 노동자만 피해"...삼성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 규탄 / YTN

2018-09-06 1 Dailymotion

삼성전자 기흥사업장의 이산화탄소 누출 사고와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지역 시민단체와 인권단체들은 오늘 오전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3년 화성공장의 불산 누출 때부터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, 삼성이 안전관리에 소홀한 책임이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대부분 사고의 피해를 협력업체 노동자가 떠안고 있다며 이른바 '위험의 외주화'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민단체들은 특히 삼성의 사고 은폐 의혹까지 불거지는 만큼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영수 [yskim24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90614272150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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