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지 일주일째 추가 환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보건 당국이 메르스의 대규모 확산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메르스 대응 중간 현황 발표에서 현재까지 접촉자 관리와 환자의 상황을 볼 때 이번 메르스의 대규모 확산 가능성이 낮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최장 잠복기까지는 추가 환자 발생 가능성이 있어 접촉자 관리와 의료기관 감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환자와 밀접 접촉한 21명에 대한 메르스 1차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보건당국은 잠복기 종료 이틀 전인 오는 20일 2차 검사 후 음성이 확인되면 22일 0시를 기해 격리해제 할 방침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91414245300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