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의 빠른 진행을 위해 조속한 2차 북미정상회담을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이번 3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북미 대화가 다시 시작될 여건도 조성된 것으로 본다고도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직접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문재인 대통령] <br />김정은 위원장은 비핵화 과정의 빠른 진행을 위해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과 트럼프 대통령과의 2차 북미정상회담이 조속히 열리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나는 미국이 이와 같은 북한의 의지와 입장을 역지사지해가면서 북한과의 대화를 조기에 재개할 것을 희망합니다.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북미 간 대화가 재개될 여건이 조성됐다고 생각합니다. <br /> <br />조금 크게 크게는 양 정상 간에 합의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 합의에 맞춰서 실무 협상이 진전되도록 비핵화의 시한을 정한다든지 쌍방 간에 교환해야 할 조치에 대해 크게 합의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비핵화가 진전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092022040781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