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후 1시 50분쯤 전남 순천시 서면 인근 남해고속도로에서 순천 방면을 향하던 BMW 520d 차량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불로 엔진룸과 차체 일부가 탔지만 다행히 운전자는 곧바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. <br /> <br />운전자는 리콜대상 차량으로 지난 8월 안전검사를 받았고, 시속 100㎞로 정속 주행 중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성우 [gentlelee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8092315290490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