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과 미국의 비핵화 대화를 총괄하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다음 달로 예정된 4차 방북에서 종전선언 카드를 협상 테이블 위에 올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미국 CBS 방송이 전망했습니다. <br /> <br />CBS 방송은 현지 시각 26일 '폼페이오, 2차 북미정상회담에 앞서 한국전쟁의 공식적인 종전 가능성을 내놓다'는 제하 기사에서 이 같은 진단을 내놓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 방송은 "폼페이오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라는 목표를 고려해 북미 대화 유지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"며 "그가 다가오는 북한과의 협상을 준비하면서 종전선언 가능성이라는 하나의 도구를 눈에 띄게 탁자 위에 올려놓고 있다"고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4_2018092910354573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