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을 20채 이상 가진 임대사업자가 전국적으로 8천6백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이 국토부 자료를 받아 분석할 결과, 올해 8월 기준 전국에 집을 20채 이상 소유한 임대사업자는 전체 임대사업자의 2.5%인 8천 6백여 명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 가운데 절반은 수도권 거주자로, 서울이 2천2백여 명, 경기도가 2천여 명이었고 부산 천5백여 명, 광주 4백여 명, 충남 3백여 명 순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, 다주택자로 분류되는, 집을 3채 이상 보유한 임대사업자는 전체 임대사업자의 26.6%인 9만9백여 명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민 의원은 임대사업자 등록이 부동산 투기로 악용되지 않도록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100722274066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