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진행 : 오동건 /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광덕, 前 한국일보 정치부장 / 노영희, 변호사 <br /> <br /> <br />오늘 이 검색어, 계속 검색창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. 바로 임우재라는 이름입니다. 오늘 대부분 뉴스를 확인하셨을 것 같은데요. 오늘 임우재라는 이름이 검색어에 오른 이유가 있죠? <br /> <br />[인터뷰] <br />장자연 사건과 관련해서 그동안에는 사실은 성접대 의혹이 많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와 관련된 어떠한 종류의 수사 성과도 없었던 것이 있었죠. <br /> <br />그래서 과거사위라고 하는 곳에서 장자연 사건은 이미 시효도 지나고 특별히 법적으로 조치를 취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진실을 파헤쳐보자라는 의미에서 과거사위가 수사를 하게 됐는데, 조사를 하게 됐는데 문제는 지난번까지는 한 번도 거론되지 않았던 임우재 삼성전기 전 고문의 이름이 거론됐다는 거죠. <br /> <br />그런데 그 거론 내용이 장자연 씨의 휴대폰의 1년 동안 통화내역을 살펴보니까 35번, 그러니까 30회 이상의 통화기록이 나와 있더라. <br /> <br />특히 그 삼성전기 고문이었던 당시에 부인 이름으로 된 휴대폰으로 통화한 내역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게 첫 번째 왜 그렇다면 그동안에 한 번도 이 이름이 나오지 않았는가가 문제가 될 수 있고 두 번째로는 그렇다면 이 이름이 이런 식으로 통화내역이 같이 나왔다는 것의 의미가 도대체 무엇인가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죠. <br /> <br /> <br />이 부분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 시청자 여러분께서도 이 임우재라는 이름의 개인사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장자연 사건 쪽으로 집중을 하셔야 된다라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<br /> <br />일단 임우재 씨 측에서는 장자연 씨를 어느 모임에서 본 적은 있지만 무슨 관계도 아니고 수차례 통화한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씀을, 지금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부분, 확실히 짚어드리고요. 임우재 씨 이름이 나왔다는 것 자체가 장자연 리스트에 지금 다시 관심이 집중되는 것 아니겠습니까? <br /> <br />왜냐하면 그 당시 리스트 31명, 20여 명 넘게 있었다라고 알려지지만 정확하게 알려진 인물은 몇 명 안 되기 때문 아니겠습니까? <br /> <br />[인터뷰] <br />그래서 장자연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에 장자연 씨가 그걸 메모지에 남긴 걸 보면 여러 연예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정재계 인사, 언론계 간부, 이런 사람들과의 여러 가지 성상납이라든가 술접대 같은 게 있었다고 하는 사연을 적었어요. <br /> <br />그런데 사람들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101214420761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