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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낙하물 피하려다" 고속버스 추락...1명 사망·13명 부상 / YTN

2018-10-23 76 Dailymotion

도로 위에 떨어진 화물을 피하려다 고속버스가 언덕 아래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강변북로에서 내진 안전진단을 위해 도로가 전면 통제돼 새벽 귀갓길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 <br /> <br />류충섭 기자가 보도합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언덕 아래로 추락한 고속버스가 옆으로 누워있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 오후 6시 반쯤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고속버스가 가드레일을 뚫고 5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고로 5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졌고 승객 등 13명이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플라스틱 합성수지 25톤을 싣고 가던 트럭에서 대형 포대가 떨어져 뒤따르던 차량이 이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서해안고속도로 충남 홍성군 인근에서 차량이 잇따라 추돌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고로 60대 승용차 운전자가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으며 5명은 경상을 입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승용차가 도로에 떨어진 어구 적재물을 피하려고 갑자기 멈추자 뒤따르던 차량이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 강변북로 구리 방향 원효대교 아래 4차로가 전면 통제됐습니다. <br /> <br />도로 내진 점검을 위한 정밀 안전진단 때문입니다. <br /> <br />새벽 1시 30분부터 15분 동안 원효대교 인근 강변북로 4차로가 전면 통제됐으며 이후에도 도로 차단이 반복돼 귀갓길이 막힌 운전자들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. <br /> <br />경북 안동시에 있는 농산물 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. <br /> <br />화재 신고를 받고 소방차량 17대가 출동해 1시간 10분 만에 진화했습니다. <br /> <br />불이 날 당시 창고에는 직원들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3층 창고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. <br /> <br />YTN 류충섭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102405010746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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