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동연 경제부총리는 문재인 정부 3대 경제정책 기조 가운데 하나인 혁신성장과 관련해 상당히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부총리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혁신성장의 성과에 대한 질의에 창업 기업 수와 규제 개혁에 있어서 만족스러운 건 아니지만, 혁신 성장의 생태계를 조성하는 측면에서 좋은 모멘텀을 만들었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혁신성장도 시간이 걸리는 일이라며 정부가 어떻게 생태계를 만들고 일관된 정책으로 뒷받침하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자신의 교체설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아쉽게 느껴졌다면 능력이 부족한 탓이라며 본인의 자리에서 나름대로 능력 발휘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110715462752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