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수현 신임 청와대 정책실장은 경제 정책 운용은 경제부총리가 사령탑인 하나의 팀으로 일하겠다면서 경제 투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수현 정책실장은 오늘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자신은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으로서 경제부총리를 지원하고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실장은 내각이 국민 기대에 부응해 더 많은 성과를 더 빨리 내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청와대 비서실과 내각의 팀워크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포용 국가 실현을 위한 정책 구상에 힘을 쏟겠다며, 소득 불평등과 저성장, 저출산의 도전을 극복하려면 경제와 사회 정책에 대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을 정책실장으로 임명한 이유도 거기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81111164618443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